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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교통학회, 철도중심 교통체계 구축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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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08. 1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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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대한교통학회 업무협약식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오른쪽)과 이선하 대한교통학회장이 12일 철도공단 본사 회의실에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철도공단
국가철도공단과 대한교통학회는 12일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철도중심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교통부문 탄소중립 실현 위한 공동 학술 활동 △정책연구과제 발굴·수행 위한 공동 활동·연구지원 △연구 성과 공유·평가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에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김한영 철도공단 이사장은 “환경친화적 교통수단이자 미래 성장동력으로 재조명되고 있는 철도의 가치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미래 철도정책 발굴 등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철도가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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