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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D 금융·증권 오픈캠퍼스’는 이전공공기관이 지역대학과 협력해 지역대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직무교육 프로그램으로,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2019년 이후 매년 1회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3일간 전면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진행한다.
예탁결제원은 이번 오픈캠퍼스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지역 7개 대학(경성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부경대, 부산대, 부산외대)의 대학생 및 졸업생 40명을 대상으로 ‘전자증권제도’, ‘증권결제’, ‘글로벌예탁결제’ 등 다양한 실무강의를 제공한다.
또한 취업준비생의 눈높이에 맞춰 ‘2021년 채용안내’ 및 2020년도 신입직원들과의 ‘선배와의 대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취업난에 대응해 예탁결제원은 부산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인재 육성 및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