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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노사는 노조창립 20주년을 기념해 2년 연속 경영평가 A등급 달성 성과를 지역과 함께 나누기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경영성과급 일부를 지역사랑 상품권 또는 온 누리 상품권으로 구입해 지역사회 소비 활성화를 돕기로 했다.
또 전 직원 자율참여 모금 활동을 시행해 지역사회 코로나19 극복에도 참여한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과 노희철 노조위원장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하는 한수원의 활동들이 지역사회에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수원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은 물론,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노사 공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나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