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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판매를 시작하는 ‘피크닉 체어’는 투썸플레이스 온라인 한정판 11번가 단독 제품이다. 독특한 ‘좌식형’ 제품으로 등받이 각도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완전히 펼쳤을 때 일자형 매트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1번가는 “180㎝ 신장의 성인 남성도 등받이에 기대 다리를 완전히 쭉 펴고 앉을 수 있으며 약 1.7㎏(보관가방 포함)의 경량 체어로 휴대도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구성이 강한 방수 원단으로 제작해 야외활동시 방수 기능은 물론 쉽게 오염되지 않도록 만들었으며, 2.5㎝ 두께의 스폰지가 내재돼 있어 편안한 쿠션감을 제공한다며 접이식에 수납 보관가방이 함께 있어 이동과 보관이 편리하다”고 부연했다. 색상은 네이비와 핑크 2종이다.
11번가는 올 여름 휴가로 프라이빗한 캠핑·피크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피크닉체어와 함께 투썸플레이스의 에이리스트 상품을 한정수량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9일 진행한다고 전했다.




![[참고사진] 11번가 투썸 피크닉 체어_1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08d/2021080801000734100042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