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이 30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 출입을 위해 정문에서 QR코드를 찍고 있다. 홈플러스는 대형마트 QR코드 인증 의무화 조치에 따라 이날부터 전국 138개 매장에서 QR코드 인증을 시행한다. 홈플러스는 지상 및 주차장 등 필수 동선만으로 최소화한 고객·직원·협력사 출입구에 QR코드 인증용 태블릿PC를 설치했다. 아울러 고객 밀집과 대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심콜을 도입하고 수기명부도 함께 비치했다. 또 매장 출입구 고객 발열체크 강화를 위해 주요 점포에 별도 파트타임 인력을 충원해 운영하고 있다./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