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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29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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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7. 2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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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_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홈플러스는 29일부터 9월 9일까지 43일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올해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은 대면·비대면 명절을 모두 고려한 것이 특징”이라며 “직접 전하거나 배송하기에 부족함이 없으면서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실속형 선물 세트부터 프리미엄 세트까지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힌 478종의 상품을 다채롭게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추석 전은 물론 추석 이후까지 배송을 확대해 고객 편의를 높였으며, 부담 없는 1만~2만원대 상품부터 1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상품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홈플러스 단독 상품으로는 △스팸·카놀라유·올리고당으로 구성한 가성비 선물세트 ‘CJ 특별한 선택 H-2호’ △구강용품으로 구성한 ‘LG생활건강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이옴 선물세트’ △참치와 런천미트로 구성된 ‘동원 건강한 15호’ 등이 있다.

온라인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은 다음달 2일 오픈한다.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선물세트뿐만 아니라 산지직송 택배상품부터 다양한 가공식품까지 준비했다. △식용유·맛술·올리고당을 1+1에 구매할 수 있는 ’CJ 백설복합 2호’ △손세정제 ‘라이온 아이깨끗해 세트 레몬향’ △‘동원참치 뉴트로세트’등을 온라인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창수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이사는 “예년 대비 열흘 빨라진 추석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산지 농가·제조 협력사와 협업해 다채로운 상품을 마련했다”며 “다가오는 추석에 대면 혹은 비대면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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