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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면 대상자는 기초연금 대상자·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이며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는 이동통신요금을 매달 2만6000원을 감면 받는 등 최대 감면액은 월 9만원이다.
집중 신청 기간은 이달 말까지다. 주소지 동주민센터 또는 복지로 사이트에서는 연중 상시 신청도 가능하다.
시는 통신비 감면 혜택을 모르거나 신청하지 않아 감면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들에게 전화 및 문자안내·우편발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5대 생활요금 감면을 적극 안내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