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수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은 3711억원, 영업이익은 10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6% 31.4%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이 연구원은 “2분기에는 1공장 유지보수 완료에 따라 1공장 가동률이 정상화되고, 3공장 가동률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단가 높은 제품 비율이 늘어나면서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3공장 초기 생산분에 대한 매출은 하반기에 반영될 예정이어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성장이 두드러질 것“이라며 ”2021년 연간 매출액은 25.3% 늘어난 1조 459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mRNA(메신저 리보핵산) 백신 및 세포·유전자 치료제 등 CMO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향후 실적 성장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