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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지난 1일부터 100만 원 이하의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징수 지원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체납징수 지원단의 운영 기간은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청년 실업자, 경력 단절 여성을 우선 채용해 경북도청에서의 출범식을 갖고 법령과 규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았다.
이에 매일 소액 체납자 대상들에게 현장 방문해 체납자들의 유형을 분석하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부서와 연계해 복지지원 안내하는 등 고질?상습체납자에게 세무공무원이 체납처분을 강화해 세수를 확충할 예정이다.
한편 경산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에게 방문해 납부 편의 사항들을 안내하고 세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성실 납세 의식을 제고 해 체납액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