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주시, 제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 홍보행사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08010004770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1. 07. 08. 16: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광주시가 외국인의 제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률을 높이기 위해 홍보행사를 연다.

시는 제2차 광주시 재난기본소득의 외국인 신청률 제고를 위해 한국이주노동재단과 함께 오는 1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경안시장에서 재난기본소득 신청 홍보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지역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경안시장 입구에서 개최하며 시민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마스크 무상지급, 경기지역화폐 현장 발급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지난 5월 3일부터 현재까지 326억원의 광주시 재난기본소득 지급으로 소비 진작 효과가 체감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소비의 주요 고객층인 외국인의 소비활동이 더욱 활성화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