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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 2일 ‘2021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이 같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우건설은 2003년 ‘푸르지오’ 론칭 후 끊임없는 혁신과 서비스 상품 발굴을 통해 고객 편의와 주거문화 발전에 기여한 성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푸르지오는 2019년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한국디자인진흥원상’를 수상했다. 지난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받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위너’로 선정된 바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새로운 푸르지오는 이름만 빼고 모든 것을 바꿨다고 할 정도로 회사의 상품과 서비스 전반에 걸쳐 변화와 혁신을 담았다”며 “이번 수상은 대우건설의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리뉴얼한 푸르지오 철학인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에 걸맞게 입주민의 삶 속에서 프리미엄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발하고 고객들에게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2019년부터 2년 연속 민간 주택공급 실적 1위를 기록했으며 올해에도 약 3만4000여가구의 주거상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