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특징주] 삼성전자, 12.5조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주가 하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07010003715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1. 07. 07. 09: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10707092636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가 2분기 깜짝 실적(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주가가 맥을 못 추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일 오전 9시 47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700원(-0.86%) 하락한 8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2분기 영업이익이 12조5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3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직전 분기(2021년 1분기)와 비교하더라도 33.26% 높은 수치다.

삼성전자의 2분기 기준 영입이익이 10조원을 넘긴 것은 2018년 이후 3년만이다.

증권사 실적 전망치 역시 각각 2.80%, 13.90% 웃도는 수치다.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2·4분기 삼성전자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61조2813억원, 10조9741억원이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