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명시, 특별조정교부금 82억 확보..14개 시민사업 추진 탄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06010002783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7. 06. 17: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광명시청
광명시청.
경기 광명시는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46억 2000만 원을 확보해 ‘한내근린공원 은하수길 조성사업’ 등 지역현안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라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올 상반기에만 82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교부 받아 14개 시민숙원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광이로(대로3-22호선) 확장공사 10억 원, 한내근린공원 은하수길 조성사업 10억 원, 노온배수지 시립테니스장 보수공사 7억 원, 노점가판대 환경정비 사업 6억 원, 스몸비 예방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 설치사업 6억 원, 도덕산 유아숲 안전시설 및 비오톱 조성사업 5억 원, 안전취약지역 방범용 CCTV 설치 사업에 2억2000만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광명동 광이로를 4차선으로 확장해 상습적인 정체를 해소하고, 소하1동에 위치한 한내근린공원에 조형물 및 경관조명을 설치해 시민들이 야간에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횡단보도에서의 인터넷 사용을 차단하는 시스템을 설치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도덕산 유아숲 일원에 안전시설 및 비오톱을 조성해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교육체험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승원 시장은 “이번에 교부받은 특별조정교부금 재원으로 시민들의 숙원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시민들의 여가 및 문화 인프라 구축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