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주시, 9일 제12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 in 경주 개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05010002311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07. 05. 16: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2. 제12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 in 경주 개최
경주시립극단이 공연하는 모습./제공=경주시
경북 경주시는 오는 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경주예술의전당 원화홀에서 경주시립극단 외 5개 국공립극단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 in 경주’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2010년부터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립예술단과 한국국공립극단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은 각 지역 국공립극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릴레이로 볼 수 있는 연극제다.

올해 페스티벌은 9일 경주시립극단의 죤마니 쯔비요비치박사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대구시립극단의 벚꽃 졸업식 △포항시립극단의 아빠 집 대동배 △수원시립공연단의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 △목포시립극단의 늙은자전거 △강원도립극단의 소매각시 등 6개 공연이 이어진다.

경주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올 상반기 사회풍자 코미디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던 죤마니 쯔비요비치박사가 개막작으로 9일과 10일 이틀간 진행되며 많은 시민들의 관람을 바란다”며 “페스티벌을 통해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우수 작품들이 관객과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 in 경주’ 공연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100석 이내로 관람객 수가 제한되며 예매는 경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티켓링크에서 하면 된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