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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공정무역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이달 5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총 8회 과정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세계무역의 역사 속 공정무역, 공정무역의 기본이해, 공정무역 생산지, 공정무역 마을운동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윤리적 소비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고 생산자 공동체의 삶의 변화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4개조로 나눠 커피, 바나나, 초콜릿, 마스코바도, 수공예품 등 다양한 공정무역 제품을 알아보고 유통과정, 판매처, 생산철학 등을 조사하는 현장실습과 조별 발표도 함께 진행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2021년 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증이 수여되며, 의왕시 공정무역 활동가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준다.
시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공정무역도시 인증’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의왕시가 공정무역도시 의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