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투자증권, 미니스탁으로 해외 ETF도 소수점 투자 서비스 시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01010000921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21. 07. 01. 17: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보도사진]한국투자증권 미니스탁으로 해외 ETF 투자
제공=한국투자증증권
한국투자증권은 모바일 해외주식투자 플랫폼 미니스탁(ministock)을 통해 해외 상장지수펀드(ETF) 소수점 투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미니스탁은 해외주식을 소수점으로 나눠 1000원 단위로 거래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최근 시스템과 거래종목을 개편하면서 해외 ETF도 소액으로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인베스코 QQQ ETF를 비롯한 14개 해외 ETF에 투자할 수 있으며, 향후 정기적으로 거래 가능 ETF를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ETF는 주식·채권·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과 지수를 종목처럼 쉽게 매매할 수 있고, 적은 금액으로 분산투자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최서룡 디지털플랫폼본부장은 “미니스탁을 활용하면 소액으로도 주식과 ETF를 조합한 자신만의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며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으로 투자에 나서는 MZ 투자자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8월 31일까지 투자지원금 이벤트도 진행한다. 미니스탁에서 해외 ETF를 1000원 이상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110명(100만원 10명, 3만원 100명, 1만원 1000명)에게 투자지원금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미니스탁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