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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주시 원전현장인력양성원에서 체결된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건설현장 시공감독. 관리자. 근로자의 기능교육. 시공사. 협력사의 시공관리자 정기교육. 인력양성원 교육생 구직 기회제공. 기타 건설현장 인력의 기능 고도화를 위한 사업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수원 및 협력사 직원 대상 현장 중심의 기능교육을 주기적으로 시행해 실무자의 현장 역량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일경 한수원 원전건설처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원전건설 현장 종사자의 현장 중심의 기술 역량을 강화해 보다 안전하고 품질이 향상된 신규원전건설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