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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내년부터 4년간 40억원을 투입해 산내 문화공감센터 및 다목적마당, 공감쉼터,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3월부터 주민설명회와 현장포럼 등을 통해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이에 경북도와 농림축산식품부의 평가를 거쳐 사업대상지로 선정이 됐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사업을 위해 적극 협력해 준 사업추진위원회, 주민, 국회의원, 시의원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의 자문 을 거쳐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는 읍·면지역 중심지활성화사업 및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양북, 양남, 건천, 산내, 서면 등지에 420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완료했으며 천북, 강동, 외동, 안강, 내남 등지에서는 377억원을 투입해 현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