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뉴트리가 최근 콜라겐의 강자로 국내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제품 다양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박 연구원에 따르면 뉴트리는 올 4분기 기능성 화장품 출시와 2022년 하반기 관절 건강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박 연구원은 또 뉴트리가 유산균 시장 진입으로 사업 다각화에 성공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사업다각화를 위한 신규 아이템으로 유산균 시장에 진출했다”며 “지난해 12월 마스터바이옴 제품을 출시하고, 올 1분기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산균 제품 1분기 매출액은 110억원을 달성해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했고, 올 매출 목표는 400억원, 2025년 연간 매출 목표는 1500억원이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온라인 채널 매출 비중 확대로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홈쇼핑 판매 영업이익률이 14% 수준인데 비해 온라인 매출은 영업이익률이 30% 대를 유지하고 있어 비중 확대로 인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