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로 부진했던 연골세포치료제의 조건부 판매가 개선되고 있다”며 “지난 1월 바이오솔루션이 먼지파마와 카티라이프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진 연구원은 또 키티라이프 외 신규사업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창상피복재 스템모빌 겔이 올해 4월 수출품목허가를 획득한 데다, GMP 및 CE인증을 진행하고 있다”며 “현재 다국적제약 기업 등과의 협업을 모색하고 있는 것도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진 연구원은 실적회복과 임상진전이 주가의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에 타격을 입은 화장품과 세포치료제 사업부문의 매출이 회복되고 있다”며 “올해 1분기 매출은 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늘었다”고 분석했다.
이어 “영업적자도 10억원에서 5억원으로 감소했다”며 “매분기 매출이 늘어남에 따라 올해는 흑자전환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