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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날 콘서트는 군포시 유튜브 라이브 채널과 줌(ZOOM)을 통해 방영하는 등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열린다.
콘서트는 ‘시민과 함께 새로운 군포를 열다’를 주제로, 지난 3년간의 시정운영에 대한 한대희 시장의 소감과 시민들께 드리는 말씀에 이어 한 시장과 시민 패널들간의 토크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온라인 참여 시민과의 실시간 질의·응답,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메시지 전달 등이 예정돼 있으며, 지역청소년 동아리와 지역예술인 등이 참여하는 공연 등도 마련됐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가 시민을 50명으로 제한했다.
시 관계자는 “민선7기 지난 3년의 여정과 향후 시정운영 계획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등 시민들에게 보다 더 다가가는 방향으로 이번 소통콘서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