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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4회째인 이번 가족 사진전에는 99가정이 사진 촬영에 참여했으며 특히 올해는 시 개청 40주년을 맞아 마흔해둥이 가정을 별도로 모집해 22가정이 함께했다.
이번 전시회의 가족사진은 지난달 충현박물관 야외정원에서 한국사진작가협회 광명지부 소속 작가들이 촬영했다. 전시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에게 소중한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해드리고자 행복한 가족사진전을 기획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장을 찾아 이웃들의 행복한 모습을 감상해 보는 여유와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시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