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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는 ㈜좋은아침과 ‘안산지역 특산물 활용 빵 개발 및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안산 브랜드 빵 판매로 발생한 수익금은 안산인재육성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지친 가운데 힐링 장소인 대부도에서 풍성한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며 “대부밀의 우수성을 알리고 안산을 대표하는 브랜드 빵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2019년 대부북동 5만평에 밀 재배를 시작해 현재까지 재배 면적을 7만1000 평으로 확대하고 제2의 주식인 밀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있으며 대부밀의 유통·소비 기반을 구축해 6차 산업 조기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