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밀양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내이동 701-28번지에 착공한 공공산후조리원은 지상 2층 규모로 8월 준공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2층 골조 공사가 완료된 상태며 공정률은 50%다.
시는 최근 밀양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BF(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제도 관련 회의를 마친 후 공사 진행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했다.
밀양 공공산후조리원은 경남 지역의 첫 공공산후조리원으로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산후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영호 시 건강증진과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밀양 공공산후조리원이 준공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남지역의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는 산후조리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