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산시의회 문화복지의원회, 대부도 주요 시설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10010006287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6. 10. 12: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산시의회
안산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이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을 방문해 현장활동을 펼쳤다./제공=안산시의회
경기 안산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제270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현장활동의 일환으로 대부도 관련 주요 시설들을 점검했다.

안산시의회는 문화복지위원회가 지난 9일 최근 완공된 대부북동의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을 찾은 데 이어 시화호 뱃길 선착장 건립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대부도 방아머리와 반달섬, 안산천 하구 등 대상지 3곳을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위원들은 먼저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선박탈출 등 20종의 해양 안전 관련 프로그램 체험이 가능한 시설들을 둘러보고 다음달 7일 예정된 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화호 뱃길 선착장 건립 공사 현장 3곳을 둘러보며 현재 상임위원회에 상정돼 있는 관련 조례안과 동의안 심의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했다.

특히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반달섬 선착장을 거쳐 안산천 하구 선착장까지의 총 21km에 이르는 운항 코스를 따라 이동하면서 선착장 시설물의 안전성과 수심 변화에 따른 선박 운항 방식 등 세세한 부분까지 체크하기도 했다.

안산천 하구 선착장에 도착해서는 도심에서의 접근성을 고려해 레저 활동을 위한 공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이기환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현장활동은 최근 가시화되고 있는 대부도 일원의 인프라 조성 사업들의 진척도를 위원회 차원에서 파악하고자 시행한 것”이라면서 “안산의 핵심 관광 자원인 대부도의 발전과 개발 방향에 대해 중지를 모을 필요가 있는 만큼 행감, 안건 심의 등에 민의를 수렴하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