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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범죄불안감 감소 및 범죄 없는 도시 조성을 위해 국비 4600만 원을 들여 범죄예방 컨설팅, 주민참여형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법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21일 지역주민 간담회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추진된다. 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에 추가 사업을 반영해 지역실정에 맞는 환경조성 및 지역주민과 연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범죄 없는 안심도시 안산을 조성하기 위해 안심길 조성, 폭력근절 캠페인, 안심벨 보급 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안전사업을 펼쳐 전국 최초 성폭력제로 도시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