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왕시, 공중.개방화장실에 불법촬영 감지장치 설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07010003806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6. 07. 13: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불법촬영 감지장치 설치 (1)
의왕시가 화장실에 설치한 불법촬영 감시장치 /제공=의왕시
경기 의왕시는 화장실 범죄 근절을 위해 부곡도깨비시장, 갈미문학공원 등 공중 및 개방화장실 11개소에 안심스크린과 불법촬영 감지장치를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안심스크린은 여성화장실 칸막이의 개방된 하단을 막아 불법촬영을 사전에 방지하는 방범시설물이다.

또한 칸막이 상단에 설치한 불법촬영 감지장치는 불법촬영 시 경광등이 울리며 LED가 켜져 이용자에게 사전 경고하는 시설물로 여성대상 불법촬영 범죄를 근절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앞서 시는 공중화장실 41개소 전 구역에 비상벨 설치를 완료하고 비상벨 오작동을 줄이기 위해 덮개를 설치하는 등 안전한 공중화장실 관리에 힘써왔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의왕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