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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환경정비는 민원실 대기공간 중 민원인이 편하게 앉아서 업무를 볼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 화분을 배치해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점심시간 잔잔한 음악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민원실을 방문했을 때 잠시나마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이다.
혼인신고 포토존도 광주시 캐릭터를 활용해 새롭게 단장함으로써 새출발 하는 부부에게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신동헌 시장은 “시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