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이천시에 따르면 일반음식점이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할 경우 구입비의 50%를 시가 지원한다.
시는 30곳을 선정해 업소 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이천에서 영업신고를 득하고 공고일 기준 12개월이 지난 일반음식점으로 이천시민, 영업기간, 영업장 면적 등에 따른 차등 평가 점수를 부여해 선정한다.
기존 시설개선자금을 받은 업소,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 받은 업소, 지방세 체납자 등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지원신청은 6월 4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이천시보건소 보건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 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이 급감한 일반음식점 영업주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