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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개발제한구역 정책발전 경기도 시장군수협 회장으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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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5. 2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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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구역 시장군수협(21. 5. 26. 수)-1
최대호 안양시장(사진)이 개발제한구역(GB) 정책발전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제공=안양시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앞으로 2년 동안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정책발전협의회를 이끌어 가게 됐다.

안양시는 최대호 시장이 지난 26일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에서 열린 개발제한구역(GB) 정책발전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제11차 정기회의에서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7월부터 협의회를 이끌어 갈 최 시장은 협의회에서 상정된 개선안을 국토교통부 및 정부당국에 제도개선을 건의하는 등 개발제한구역 발전을 위한 중책을 맡게 된다.

한편 이날 협의회에는 최대호 시장을 비롯해 개발제한구역에 있는 14개 시군 단체장과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물 주변의 대지 화 돼 있는 토지의 부설주차장 설치 허용, 개발제한구역 내 이축 요건 완화와 단속공무원의 토지출입 규정 마련, 긴급증축 필요 시설의 행정절차 간소화 등을 논의했다.

최 시장은 “적극행정으로 제도개선과 지역의 우수사례 발굴에 주력하고 참신한 의견을 공유하며 시군 발전을 위한 논의의 장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선출 소감을 피력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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