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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업계에 따르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는 25일(현지시간) LG전자와 마그나의 합작사 설립을 승인했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자사의 VS사업본부 내 전기차 파워트레인 사업을 물적 분할해 마그나인터내셔널과 합작사 ‘LG 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을 설립한다는 안건을 의결했다.
합작법인인 ‘LG 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은 오는 7월 출범한다. 마그나가 회사 지분 49%를 인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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