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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시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기존 불법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를 확대 구축한 시스템으로 지난 3월 전국최초로 운영됐다.
이 서비스는 불법주정차 문자알림 통합서비스를 신청하면 전국 어디서나 주정차단속 상황을 1일 3회까지 통보받을수 있으며 과태료부과 여부도 당일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기존 서비스는 안양 관내에서만 주정차 위반 문자통보를 받았으나 타 지역에서 서비스를 받으려면 해당 지자체에서 또 다시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며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고자 ‘주정차단속 알림 통합서비스 앱’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시스템은 위택스와도 연계돼 버스전용차로위반, 교통범칙금,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및 확인도 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경기도 최우수상 수상은 혁신적이고도 적극적 행정으로 일궈낸 반가운 소식”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