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종합예술제 예선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대면 경연 대신 온라인 영상 접수를 통해 이뤄지며 심사 역시 심사위원들만 모여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4개 부문 18개 종목(음악 7, 무용 7, 사물놀이 2, 문학 2)으로 나눠 진행된다. 올해는 서양음악 기악독주 부문이 신설돼 해당 부문의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특히 작년에는 학교를 통해 공문으로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올해는 청소년 본인도 담당 주무관의 이메일로 직접 신청할 수 있어 참여가 훨씬 수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천시는 이번 경연을 통해 이천시 청소년들의 잠재된 문화예술적 끼와 재능을 발굴·육성하고자 했으며 청소년의 능동적인 참여를 통해 자율성과 주인의식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오는 6월 29일 심사 결과에 따라 각 종목별 최우수상 수상자(팀)는 오는 8월 12일∼8월 16일 도대회 본선에 이천시 대표로 참가하게 되며 이 역시 대면 경연이 아닌 온라인 영상 제출 및 심사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