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기 이천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20010010232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1. 05. 20. 11: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이천시는 오는 6월 14일부터 25일까지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인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스마트폰과 활동량계(스마트 밴드)를 통해 수집된 정보로 의사·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 등 전문가들이 모바일 어플을 통해 6개월 간 맞춤형 건강 모니터링과 상담을 제공하게 된다.

이 사업은 이천시 거주자(직장인) 중 대사증후군 건강위험요인이 1개 이상이며 질환을 진단 받지 않거나 약물 처방을 받지 않은 성인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은 건강위험요인 항목은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이며 위험요인이 많은 대상자가 우선순위로 선정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4일부터 이천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의 중요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생활 속 건강개선 실천을 향상시켜 건강한 지역사회 형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