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오는 7일 오후 시청 온누리에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를 주제로 ‘사랑의 콜센터 랜선 콘서트’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성남지역 6곳 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400명과 일반시민 등 500명이 화상회의 앱 줌(ZOOM)으로 연결해 진행하는 이날 행사는 6명의 초청가수들이 출연해 어르신들의 신청곡을 불러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온라인 경품 추첨 행사를 이벤트 행사로 진행, 당첨자에게 선물을 택배로 발송한다.
이어 어버이날 기념식에서는 효행자 4명, 장한어버이 3명, 노인복지 기여자 22명, 우수 프로그램 선정자 2명 등 총 31명에게 도지사·성남시장 표창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 속 어르신들께 활기를 전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