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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금은모래강변공원 아이누리놀이터를 비롯한 어린이공원 4곳(상동 어린이공원 2개소, 오학천송 어린이공원, 태평리 어린이공원)이다.
모래에 섞인 각종 유해물질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쾌적한 놀이공간을 만들기 위해서다. 동네고양이, 작은 쓰레기 등의 오염문제로부터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모래놀이터 뿐 아니라 공원 탄성포장, 조합놀이대 등을 증기 소독했다.
이후에도 연중 소독사업을 추진하고, 기생충검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공원에 게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재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실내외 감염우려가 높은 가운데 아이들의 놀이공간을 위생적으로 관리하여 보호자도 안심할 수 있는 공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