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기타, 방송댄스, 밴드 등 다양한 공연 즐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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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밀양시에따르면 버스킹은 ‘토요일은 님과 함께 공연 보세’를 주제로 올 한해 매주 토요일마다 밀양아리나의 야외 물빛극장에서 오후 2시와 오후 4시 30분, 두 차례 공연한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가족 단위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현재 밀양아리나의 활성화를 위해 활동 중인 밀양아리나 예술단 공연분과 112명의 회원들이 버스킹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무대에서는 통기타, 하모니카, 색소폰, 라인댄스, 바이올린, 시조창, 대금, 방송댄스, 크로마하프, 아리나밴드, 밸리댄스, 시낭송, 한국무용 등 다양한 장르를 만나볼 수 있다.
버스킹 공연과 함께 밀양아리나예술단 전시분과 회원들의 전시체험 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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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에는 가정의 달 특별공연으로 가족극 ‘헨젤과 그레텔의 수상한 과자집’과 힐링극 ‘미용실 트위스트’를 공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