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3161억원, 3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 16% 증가할 것”이라며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 매출이 감소했지만 상품 매출로 마진이 낮을 것으로 추정, 수익성 훼손에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의 판매 증가가 매출 호조를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판관비가 효율적으로 집행됨에 따라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 허 연구원은 나파벨탄의 임상 허가 승인 시 수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허 연구원은 “올해 R&D 모멘텀으로 나파벨탄의 3상 진행에 따라 중간 데이터 발표를 기대해 볼 수 있다”며 “기대감이 낮은 상황이기에 효능이 확인되면 투자심리에 우호적일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