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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선 투표율, 오후 3시 기준 43.9%…서울 45.2%·부산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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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04. 0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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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오후 3시 기준 서울·부산시장을 포함해 전국 21곳에서 진행 중인 재보궐 선거 투표율이 43.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 투표 시작 이후 현재까지 전체 유권자 1136만 2170명 중 498만 9959명이 투표했다. 오후 1시부터 발표되는 투표율은 지난 2~3일 실시된 사전투표분(20.5%) 등을 합산 반영한 수치다.

서울시장 선거는 380만 9491명이 참여해 투표율 45.2%를 달리고 있다. 구별로는 서초구가 49. 7%로 투표율이 가장 높고 금천구가 40.0%로 투표율이 가장 낮다.

부산시장 선거는 118만 468명이 참여해 투표율 40.2%를 기록하고 있다. 

투표 종료 시각은 오후 8시이며, 투표소에 갈 때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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