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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시 공무원 확진자는 이달들어 푸른공원사업소와 시청 복지정책과 직원 1명씩 모두 3명이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가족 중 1명이 17일 확진 판정을 받아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전날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이 직원은 17일까지 출근해 정상 근무했으며 18일부터는 검사를 받은 뒤 자가격리돼 출근은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확진된 직원의 밀접 접촉자를 추가 격리하는 등 후속 조치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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