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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일부터 6월 9일까지 모집하는 해외취업동아리는 J리쿠르트와 JCT 총 2개 동아리로 해외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구직자들이 선호하고 현재 취업자 수가 가장 많은 일본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성결대학교 해외취업동아리는 전문 멘토를 통해 일본의 취업동향, 기업문화, 비즈니스 회화 등을 함께 배울 수 있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성결대학교 이준서 대학일자리개발처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다양한 비대면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재학생들이 효과적으로 해외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글로벌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