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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구청장은 15일 오전 6시 50분부터 8시까지 새마을지도자 100명과 함께 2개조로 나눠 시흥동과 독산동 일대의 주요도로와 골목길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유 구청장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구민들이 새 기분 새 뜻으로 활기찬 내일을 준비할 수 있길 바란다”며 “금천을 쾌적하고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유 청장은 지난 14일 새마을운동금천구지회 ‘새생명살림-산악봉사대’와 함께 삼성산 정화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