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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은 사내 4차 산업혁명 기술 전담 조직인 디지털기술융합 주도로 안전, 환경, 신재생 등 관리의 지능화를 위한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추진 중인 연구개발 과제에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개발기술을 고도화하고,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신규 연구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오는 19일까지 3회에 걸쳐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한 디지택트 방식으로 열리며 사내 직원과 ‘4차산업혁명 기술 상생협력 얼라이언스’ 소속 협약기업 27곳 중 특강에 관심이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대한산업안전협회를 포함한 사내 외 전문가들이 교육을 진행한다. 주제는 산업 현장 안전사고 사례 태양광·풍력 건설과 운영, 환경 분야 주요 체크리스트 등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이번 릴레이 특강이 협약기업과 사내 직원들의 4차산업 기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 새로운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연구 실효성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현안 사항을 발굴하고 협약기업과 함께 우수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