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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인식에는 신동헌 시장과 임일혁 시의장, 이은희 독립야구단 구단주, 송진우 감독이 참석했다.
광주시를 연고지로 하는 ‘스코어본 하이에나들’ 독립야구단은 프로진출이 좌절된 선수들에게 부활의 기회를 주는 리그로서 경기도와 도 야구소프트볼 협회의 지원으로 운영한다.
‘스코어본 하이에나들’ 독립야구단은 광주시의 연고지와 시 마크를 사용하며 경기도 내 6개 팀 중 하나로 활동할 수 있게 됐다.
하이에나는 사회성과 협동심이 강하고 지능이 높은 동물로 서로간의 상생의 발전을 이루고자 팀명으로 정했으며 도 내 5곳 팀과 달리 회비를 받지 않고 숙소, 버스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 트라이아웃에서도 선수들에게 가장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팀이다.
지난해에는 선수 5명이 독립야구단에서 프로리그에 재진출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도 했다.
신 시장은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내 프로리그에 다시 진출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독립야구리그는 6곳 시·군이 광주시에 위치한 팀업캠퍼스에서 4월 7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7개월간의 대장정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