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흥, 학교연계형(한종목) 스포츠클럽 선정 ‘생활체육기반’ 마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04010002666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1. 03. 04. 10: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한체육회 기금 5년간 4억원 지원
고흥FC
전남 고흥군 대서중학교 고흥FC./제공=고흥군
전남 고흥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대한체육회에서 주관한 ‘학교연계형(한종목) 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선정돼 생활체육기반을 마련한다고 4일 밝혔다.

학교연계형 공공스포츠클럽은 학교 또는 공공체육시설을 활용해 다세대·다계층의 회원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스포츠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독립적인 비영리법인 스포츠클럽을 설립·운영한다.

축구종목으로 올해부터 2025년까지 5년간 대한체육회 기금 4억원, 군비 1억5000만원으로 총 5억5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사무국장·전임지도자·보조지도자 인건비와 훈련비, 용품구입비, 홍보비 등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군은 대서중학교에 학교스포츠클럽으로 고흥 FC 축구부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의 공공체육시설을 활용해 저렴한 비용으로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스포츠클럽 공모사업을 통해 관외학생 인구유입과 지역 전문체육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지역 내 농촌 지역 청소년을 비롯한 지역민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