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부발전, 2020년도 Top Operator 시상식 개최…“직원 노고에 감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17010010480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1. 02. 17. 18: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최용범 기술안전본부장(왼쪽)과 ‘Top Operator’ 1위에 오른 양정일 태안발전본부 제3발전처 과장./ 제공 = 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이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2020년도 Top Operator’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자를 시상,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17일 서부발전에 따르면 회사는 2012년부터 매년 ‘Top Operator’ 제도를 통해 사내 최고 수준의 발전설비 운전기술과 신속한 비상조치 능력을 보유한 발전기술원을 뽑아 공적과 노고를 치하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따라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자랑스러운 ‘Top Operator’ 1위의 영예는 태안발전본부 9·10호기 발전을 담당하는 양정일 과장에게 돌아갔다. 5·6호기 김재현 과장과 석탄가스화복합화력발전(IGCC)의 오병곤 과장이 각각 2, 3위를 수상했다.

또 서부발전은 2020년도 발전설비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무고장지킴이’ 56명을 선발해 포상했다. 이들은 발전설비 비정상 상황 조기 진단과 고장확대 최소화 등 무고장 운영에 기여한 공로로 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최용범 서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은 “설비운영 기술과 적극적인 비상조치 대응으로 발전설비 신뢰도 제고에 힘쓴 Top Operator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발전운영 기술 분야에서 최고라는 자긍심을 갖고, 우수한 경험지식과 설비운영 노하우를 전파해 후진 양성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