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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보라카이, 보홀 지역 5성급 리조트 숙박권을 최대 40%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1월 방송된 ‘베트남 노보텔 호텔 숙박권’을 판매하면서 해외여행 상품 판매를 재개했다. 당시 70분간 주문 건 수 약 5000건, 주문금액 15억 원을 기록했다.
21일 오후 6시35분부터 판매하는 ‘헤난 리조트’ 3박 숙박권은 ‘코로나19’ 격리 해제일 이후 1년간 사용 가능하다. ‘그랜드 조선 부산’ ‘위 호텔 제주’ 등 국내 호텔 숙박권으로 변경할 수 있다. 또한 생방송 후 한달 내 100% 환불도 가능하다.
향후 롯데홈쇼핑은 ‘베트남 빈펄 리조트’ 등 해외 인기 여행지 숙박권을 비롯해 국내 글램핑 이용권 등 차별화된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김덕영 롯데홈쇼핑 리빙부문장은 “백신 보급 등으로 높아진 해외여행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고 여행업계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지난 1월 베트남 호텔에 이어 필리핀 인기 리조트 숙박권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코로나 19 방역지침을 적극적으로 준수하고, 고객 선호도를 반영한 차별화된 여행상품을 계속해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사진2]보라카이 헤난가든 리조트 전경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2m/16d/20210216010014309000880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