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美 디애슬래틱 “추신수, 시애틀과 계약할 수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09010005990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1. 02. 09. 10: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BASEBALL-MLB-TEX-HOU/ <YONHAP NO-0341> (USA TODAY Sports)
추신수 /USA투데이스포츠연합
추신수(39)가 ‘친정팀’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 온라인매체 디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간) ‘시애틀 구단이 추가로 영입할 수 있는 선수들’이라는 기사에서 추신수를 포함했다.

매체는 “시애틀 구단은 추신수를 상대 팀 우투수를 상대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좌타자로서 어느 정도 경쟁력을 갖춘데다 올겨울엔 1루 수비 훈련도 하면서 자신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디 애슬레틱은 “좌익수, 우익수, 지명타자 등 보직을 꿰찰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추신수는 부산고 재학 시절인 2001년 시애틀과 137만 달러에 계약했다. 그는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2005년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그러나 추신수는 당시 일본 출신 최고의 교타자 스즈키 이치로와 포지션 중첩 문제로 2006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트레이드됐다.

현지에서는 피츠버그 파이리츠, 밀워키 브루어스 등이 최근 추신수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