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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소규모 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설치 80곳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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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1. 02. 0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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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5~23일까지…최대 25만원까지
테이블 칸막이
음식점에서 사용중인 테이블 칸막이 모습./제공=용인시
경기 용인시는 4일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80곳에 비말차단용 테이블 칸막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가게에 칸막이 설치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음식점에서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을 막기 위한 것이다.

신청대상은 100㎡이하 소규모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이다.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지방세 체납이 있는 업소는 제외된다.

시는 신청한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거쳐 80곳을 선정한다. 최대 25만원까지 지원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와 안심식당 참여업소를 먼저 선정한다.

업소는 5일부터 23일까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시청 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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