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0 |
| /이초희 SNS |
배우 이초희가 반려동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초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찾을 때까지 우리 집에 머물다 갈 새식구 Paisley(a.k.a. 칠순이)"라는 글과 함께 강아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초희는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앞서 이초희는 지난해 10월에도 유기견 임시보호를 맡아 입양을 보낸 바 있다.
한편 이초희는 지난해 9월 종영한 KBS2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 박아람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