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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유기견 임시보호 감동 선행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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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01. 3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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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SNS
배우 이초희가 반려동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초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찾을 때까지 우리 집에 머물다 갈 새식구 Paisley(a.k.a. 칠순이)"라는 글과 함께 강아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초희는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앞서 이초희는 지난해 10월에도 유기견 임시보호를 맡아 입양을 보낸 바 있다.

한편 이초희는 지난해 9월 종영한 KBS2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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